
❍ 한국공인노무사회(이완영 회장)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상명대학교 미래백년관 일대에서 운영한 ‘진로 멘토링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공인노무사 직역과 HR·노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수의 학생들이 부스를 방문해 공인노무사의 역할과 진출 분야, 시험 준비 과정, 실무 경험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특히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상명대학교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공인노무사와 학생들이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멘토링으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멘토링에는 상명대학교 출신 공인노무사들이 참여해 1:1 상담과 진로 코칭을 진행했으며, 노동·인사 분야의 실제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공인노무사회 최초의 공식 마스코트인 ‘상생이’가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상생이’는 노사 간 상생의 가치를 담은 캐릭터로, 현장 이벤트와 기념 촬영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앞으로도 ‘상생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공인노무사 직역과 HR·노동 분야를 보다 친숙하게 알릴 계획이다.
❍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완영 회장은 “이번 캠퍼스 멘토링 부스는 청년들에게 공인노무사 직역과 노동·인사 전문가의 역할을 보다 가까이에서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마스코트 ‘상생이’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대학생 및 청년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인노무사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