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 영역
실시간 뉴스
헤드라인 뉴스
섹션2 바텀 영역
중요뉴스
최신뉴스
-
체불천국, 노동지옥 ... 2026년 우리나라 노동법 집행은 아프리카 수준.
-
관리·감독 업무 종사자, '지정'이 아니라 '운영'으로 완성된다
-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 ‘2026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일터혁신 상생…
-
한국공인노무사회, 하나은행과 「퇴직연금 규약 패스트트랙」 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
[장정화 노무사의 노무 톡] 200년 전 단원풍속도첩을 통해 본 ‘위험성평가’
-
개인정보 보호법과 회사 내 인사관리
-
노사는 어디까지 운명을 함께해야 하는가
-
주 52시간을 넘어, 이제는 '어떻게 일하는가'를 물어야 한다
-
배달라이더 판결로 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근로자성 판단의 변화
-
한국공인노무사회, 금천구와 금천구민의 노동권 보호와 노동인권 교육을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상뉴스
섹션5 영역
노무사뉴스
오피니언
-
체불천국, 노동지옥 ... 2026년 우리나라 노동법 집행은 아프리카 수준.
[노무사신문=박문배 노무사 편집위원]지난해 발생한 임금체불 사건은 연간 2조원 규모였다. 끔찍하다. 이 중 사법처리로 이어진 경우는 10건 중 2건에 그치고, 정부가 대신 지급한 대지급금의 회수율도 26%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에 제출한 임금체불 현황 자료를 보면, 2025년 1~12월 발생한 임금체불 사건 ...
-
[장정화 노무사의 노무 톡] 200년 전 단원풍속도첩을 통해 본 ‘위험성평가’
8월 초, 무더위를 피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 22점 가운데 유독 발길을 붙잡은 것은 익숙한 ‘서당’이나 ‘씨름’이 아니라 ‘대장간’과 ‘기와이기’였다. 200여 년 전 조선의 노동 현장을 오늘날의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를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대장간&rs...
-
노사는 어디까지 운명을 함께해야 하는가
[노무사신문=이동신 노무사 ]SK하이닉스의 ‘임금 3% 이연’이 던지는 질문SK하이닉스 노사가 지난 8월 20일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임금을 6.3% 인상하고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이 핵심이지만, 눈에 띄는 대목은 따로 있다. 향후 회사가 적자에 빠질 경우 고용안정 대책을 먼저 협의한 뒤 임금...
-
주 52시간을 넘어, 이제는 '어떻게 일하는가'를 물어야 한다
[노무사신문=이동신 노무사 ]제목만 보면 메시지는 비교적 분명하다. 글로벌 기술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 한국은 주 52시간제에 묶여 있는 반면 일본은 연구개발 인력이 더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규제를 유연화하고 있다는 것이다.처음 기사를 읽었을 때는 다소 불편했다.근로시간을 제한해 온 것은 노동법 발전의 중요한 ...
-
[노무, 톡!] 30분의 변화가 바꾸는 노동현장
장정화 J&L인사노무컨설팅 대표·공인노무사앞으로는 하루 4시간 근무자나 반차를 쓴 근로자가 사업장에서 30분을 더 기다릴 필요 없이 곧바로 퇴근할 수 있게 된다.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 30분 이상의 휴게시간을 부여하도록 한 근로기준법이, 근로자가 명시적으로 원할 경우 휴게시간을 이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정되었기 때문이...
-
[이동신노무사 칼럼] AI가 의사결정을 대체할까?
[이동신노무사 칼럼] AI가 의사결정을 대체할까?최근 HPE의 최고인사책임자가 AI 시대의 조직과 일의 미래에 관해 쓴 글을 읽었다. 글은 현재 기업들이 이미 사라진 세계를 전제로 만들어진 조직 구조와 제도를 여전히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직무가 고정되어 있고, 사람이 대부분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여러 단계의 승인 절차를 통해 ...
사무실알리기
섹션7 영역
노동법콘텐츠
노동법콘텐츠
개인정보 보호법과 회사 내 인사관리
-
2026-08-12노동법콘텐츠
단순기능 외국인 근로자 고용제도 (E-9 비자) 고용허가제 설명 – 고용대상 업종, 고용방법, 근로조건, 차별금지, 4…
-
2026-07-10노동법콘텐츠
대학 청소노조 단체교섭 사례와 2026년 노사관계 실무상 시사점
-
2026-06-29노동법콘텐츠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과 근로자의 집단적 동의
-
2026-06-09노동법콘텐츠
외국공관에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에 대한 노동법 적용과 한계
HR Research
HR Research
배달라이더 판결로 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근로자성 판단의 변화
-
2026-08-13HR Research
전출은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가
-
2026-08-12HR Research
징계가 끝나는 순간, 조직관리는 다시 시작된다
-
2026-08-12HR Research
최근 AIHR(Academy to Innovate HR)에서 발표한 「HR Priorities 2026」 보고서
-
2026-06-19HR Research
김영란법과 사업주의 양벌책임
산재콘텐츠
산재콘텐츠
출퇴근 시간 중 사고의 업무상재해 여부 검토
-
2024-12-20산재콘텐츠
산재 사망사고시 후속조치 및 회사측의 책임
-
2017-12-13산재콘텐츠
‘짙은’의 새 프로젝트, 데뷔 싱글 ‘너에겐 십분’ 발표
-
-
22세기노무사
22세기노무사
반도체 성과배분 갈등과 한국 경제의 미래
-
2026-04-2922세기노무사
[소청백(素淸白)] 성과급 잔치의 그늘, 이제 경영과 노동이 함께 답해야 한다
-
2025-10-1022세기노무사
비자프리 중국 관광객만의 문제일까?
-
2025-09-2622세기노무사
AI 시대를 맞이한 인류 보편적 가치
-
2025-05-0722세기노무사
영문 이력서에서 반드시 강조해야 할 핵심 5가지
내사건돌아보기
내사건돌아보기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저소득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실시 안내
-
2017-12-13내사건돌아보기
피크, 하이온넷과 피크 앱플레이어에 대한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 체결
-
2017-12-13내사건돌아보기
이한종 감독 ‘나와 함께 블루스를’,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젊은 비평가상’ 수상
-
2017-12-13내사건돌아보기
민주평통 평택협의회, 통일과 함께와 통일캠페인 개최
-
2017-06-30내사건돌아보기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7월 색다른 공연·즐길거리 제공
누구나칼럼니스트
누구나칼럼니스트
관리·감독 업무 종사자, '지정'이 아니라 '운영'으로 완성된다
-
2026-08-05누구나칼럼니스트
예측보다 구조 - 한국 증시에서 개미는 울고, 외국인은 웃는 이유
-
2026-07-08누구나칼럼니스트
[소청백Talk] 삼성SDS 노동조합 설립을 바라보며
-
2026-07-01누구나칼럼니스트
[시론] 협상의 실종과 ‘노사관계의 사법화(司法化)’가 가져온 파국 : 노동삼권의 본질 회복과 노사 자치(自治)…
-
2026-06-22누구나칼럼니스트
12기 노무사 동기회 정기여행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