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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금천구와 금천구민의 노동권 보호와 노동인권 교육을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정봉수노무사 대표기자
  • 등록 2026-08-20 17: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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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히 청년 노동자 노동상담부터 권리구제까지 지역 밀착형 지원체계 구축,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 연계…공인노무사 전문성 기반 노동권 보호 강화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는 8월 19() 14시 금천구청에서 서울특별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와 청소년·청년의 노동권 보호 및 권리구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노동자가 임금체불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를 겪을 경우 신속한 상담과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노동관계법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청소년·청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청년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실질적인 노동권 보호와 권리구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협력사항은 청년 노동자 노동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 청년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상담 연계체계 구축 노동관계법 및 노동인권 교육 운영 노동권 보호를 위한 공동 홍보 및 캠페인 추진 노동권 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협력사업 발굴 등이다.

특히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청소년·청년의 근로권익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청소년·청년 노동자가 노동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권리침해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과 권리구제를 지원하고금천구와 긴밀한 연계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청년의 노동권 보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완영 회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노동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인노무사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청년 노동자의 노동권 침해 예방부터 상담과 권리구제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천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소년·청년을 비롯한 노동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공인노무사의 사회적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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